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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자원봉사센터 북부분소, 불법 촬영 근절 캠페인 진행

경기도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북부분소가 지난 20일 3권역 자율방범대와 인근 파출소 경찰관 등 40여 명이 모여 불법 촬영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상반기에는 4호선 진접·오남역을 중심으로 불법 촬영 근절캠페인을 했으며, 이번 캠페인은 4호선 별내별가람역과 별내면 시내를 중심으로 화장실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불법 카메라를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탐지카드’를 배포하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캠페인과 더불어 역사 내 불법 촬영 기기 점검도 진행했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3권역 방범대와 함께 안심보안관 활동으로 공중·개방 화장실을 매달 1회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불법 촬영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정진춘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기 위해 점검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건 기자  kyg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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