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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창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안전교육 실시

경기도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문기흡)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느티나무’가 지난 21일 창전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천소방서와 연계한 창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은 응급처지의 일환인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및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119청소년단원들이 몸으로 체험하여 스스로 깨닫고 느끼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바로알기 ▲자율가정안전점검표를 활용한 우리집 안전 체크해보기 등이다.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으로 심폐소생술의 상황과 실행방법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체험중심의 교육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화기가 있는 우리집, 화재예방 안전맛집’ 캠페인과 누군가를 위해 긴급하지 않을 경우 119신고 자제 및 110으로 신고 해 주기를 당부하는 SNS 챌린지 ‘내려주세~영’ 캠페인 홍보영상에도 참여했다.

안전교육에 참가한 우 모 청소년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하고 나서 갑작스러운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배운 내용을 기억하고 행동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서호택 센터장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안전문화를 이루기 위해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느티나무’는 창의·융합 선도 기관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도와 바른 학습,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양질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느티나무’의 참여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636-0300)로 문의하면 된다.

최향숙 기자  chs@kok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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