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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나눔, 양평군에 어려운 이웃 위해 토종벼 4.4톤 기탁

경기 양평군 소재 ㈜해나눔(대표 한헤영,김장환)은 6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토종벼 4.4톤을 기탁했다.

기탁한 쌀은 양평군 농가에서 재배하는 토종벼 귀도, 앉은뱅이, 붉은차나락, 조동지 4종 4.4톤을 수매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도정한 토종쌀10kg 275포를 전달했다.

㈜해나눔은 양평군 지평면과 청운면에 위치해있으며 해나눔의 믜미는 “밝음을 나누다”, “따뜻함을 나누다”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해나눔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취약계층 중 수해피해를 입은 가구지원을 위한 기탁과 2023년 1월에는 동절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 기탁으로 취약계층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해나눔(대표 김장환, 한혜영)은 “양평군에서 생산한 토종쌀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주변의 이웃에게 도움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 ㈜해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함께 성장하길 희망하며 이번에 기탁헤주신 토종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해피나눔성금」을 모금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향숙 기자  chs@kok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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