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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동 거주 어르신 치매조기검진 실시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을 22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삼성경로당에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고양동 인구 중 노인의 인구는 20.4%로 덕양구 전체 평균인 15% 보다 높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고양동 어르신들의 치매검진과 건강상담, 혈압·당뇨 등 기초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 후 인지저하 판별을 받은 어르신에게는 정밀검사를 진행한 후 치매환자 여부를 진단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지난 3월 8일은 고양동 새마을경로당에서 1차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결과 인지저하로 분류된 어르신은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은 2년마다, 고위험군인 만7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치매선별검사를 받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kys57@kok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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