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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가능동, 걸어서 동네속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 가능동주민센터(동장 조지현)는 지난 14일 가능동 일원에서 가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불어 동 지역주민을 위한 ‘걸어서 동네속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했다.

‘걸어서 동네속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가능동을 4구역으로 나눠 담당구역을 지정하고 6인 1조로 구성한 후 담당구역 내 사각지대 발굴 및 대상자를 방문·상담하는 가능동의 특수시책이다.

이번 캠페인은 세대의 쌓인 우편물 확인 및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온 위기 징후 정보를 토대로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한 리플릿과 물품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면서 저소득 취약 가구 발굴을 위해 노력했다.

조지현 가능동장은 “추운 겨울 끝에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에 맞춰 관내 저소득 취약 가구에도 봄바람이 전달되었길 바란다”며, “걸어서 동네속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지속해서 소외계층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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