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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상반기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 나서

용인특례시가 5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연령별 맞춤형 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맞춤형 부모 교육을 통해 ‘사랑하는 자녀를 향한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 읽기’를 위한 방안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의는 기간 동안 매월 2회 목요일에 오전 10시 ~ 12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하반기에도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1회차에서는 ‘부모 양육 태도 진단을 통한 자기 탐색’, 2회차에서는 ‘부모의 경제관으로 시작되는 자녀 경제관념’, 3회차는 ‘자녀 성인지 감수성 키우기’, 4회차는 ‘스마트폰만 바라보는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5회차는 ‘밥상머리 교육’, 6회차는 ‘다둥이 부모의 형제자매 맞춤 교육법’을 주제로 교육한다.

교육에서는 영아기 부모부터 학령기 부모까지 자녀 성장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전문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강의를 듣고 싶은 용인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각 강의 전 일까지 QR코드로 접속하여 네이버폼으로 원하는 강의를 수강 신청하면 된다. 강의 링크 등은 강의 전일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자녀 양육에 대한 정보 및 해법 공유를 통해 육아 고민을 해결하고 가족 구성원 간 이해를 높여 출생 및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순국 기자  gsg55@kok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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