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영상뉴스 포토뉴스
세방전지, 안양시에 백미 100포 기탁

세방전지(대표 김대웅)와 사회복지법인 세방 이의순재단(대표 이의순)은 지난 18일 안양시 박달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세방전지㈜와 사회환원 활동을 위해 2007년 설립된 세방 이의순재단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노인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안양시에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쳐 많은 저소득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강순국 기자  gsg55@koknews.kr

<저작권자 © 복지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순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