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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베이비부머 세대 인생 후반기 준비 돕는다
▲ 의정부베이비부머행복캠퍼스 경민센터와 의정부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 후반기 준비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의정부베이비부머행복캠퍼스 경민센터(센터장 김환철)와 의정부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김현숙)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 후반기 준비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5월 19일 경민대학교 승태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의정부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경민센터 김환철 센터장과 의정부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현숙 센터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자아탐색, 인식전환, 관계형성, 시대이해, 노후설계, 지역사회 참여 등을 돕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적 가치 확산과 사회혁신 관련 사업개발 및 협력사업 추진 ▲사회적경제 관련 프로그램 개발운영연계교류 ▲자원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연계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베이비부머 세대의 특성에 맞는 취·창업 및 지역사회 참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경민대 승태관 3층에 총 350㎡ 규모로 휴카페, 상담실, 강의실, 행정사무실 등을 갖췄다. 경기도 및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1955~1974년생)를 대상으로 4주 생애 설계과정과 8주 기술과정 등을 제공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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