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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농협 조합장기 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양평농협 한현수 조합장이 지난 10일 옥천레포츠공원에서 열린 ‘양평농협 조합장기 제16회 게이트볼대회 및 제3회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양평농협 제공

[양평=팔당유역신문] ‘양평농협 조합장기 제16회 게이트볼대회 및 제3회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양평군 옥천레포츠공원에서 지난 10일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게이트볼대회에는 13팀 75명, 그라운드골프대회는 12팀 72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게이트볼대회 우승은 ‘양평A’ 팀이 거머줬다. 2위는 ‘옥천A’ 팀, 공동 3위는 ‘성덕A’팀과 ‘양평C’ 팀이 차지했다.

그라운드골프 대회 우승은 ‘강상1팀’, 2위는 ‘양평2팀’, 공동 3위는 ‘옥천3팀’, ‘옥천1팀’에게 돌아갔다.

한현수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원로조합원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승패보다 스포츠를 통한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챙기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농협 원로조합원들의 건전한 체육 활동과 친목 도모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현재는 당협위원장), 양평농협 한현수 조합장,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과 최영보·오혜자 의원, 조근수 양평읍장을 비롯해 농협 관계자와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최향숙 기자  chs@kok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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