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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대상 전문연수 진행
▲ 23일 열린 용인특례시 장애인 평생교육 종사자 대상 전문연수 현장. 사진=용인시청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연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지속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주제로 화성시 소재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강의에는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 종사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장애 인식개선 교육과 직무스트레스 해소, 업무 관련 경험 공유, 참여자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색채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용인시 관계자는 “연수를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의 업무 전문성과 기관 사이 협력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교육 현장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강순국 기자  gsg55@kok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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