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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아빠 윤재구 연천군의원, 인구 감소지역 모범 가족 화제
▲ 오남매 아빠 윤재구 연천군의원의 가족사진.

접경지이자 소멸 위험지역인 경기도 연천군에서 군의회 의원이 다둥이 아빠로 지역사회 모범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윤재구 연천군의회 의원(연천읍·군남·미산·왕징·신서·중면).

윤재구 의원은 오남매의 아빠이자 연천군의회 의원이라는 2개의 직함을 갖고 있다. 든든한 남편이자 다정한 아빠였던 그는 지난 2022년부터 군의원으로 당선돼 지역의 일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의원은 군의원에 당선된 이후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연천읍을 비롯해, 군남면, 미산면, 왕징면, 신서면, 중면 등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윤 의원은 40대 초반 젊은 의원답게 한 발 더 움직이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다출산 집안의 아빠답게 인구 유입 및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복지 문제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윤 의원은 아동 돌봄 지원 등과 같이 맞벌이 가정에 대한 타 지자체의 우수한 제도 등을 연천군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둥이 아빠인 만큼 육아문제 해결에 대한 좋은 방안을 찾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연천군의 가장 큰 고민인 인구유입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윤 의원은 “연천 청년들에게 적절한 교육, 일자리를 제공해 기존 젊은 세대의 이탈 방지 및 젊은세대의 유입을 통해 연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에 총력을 다할 생각”이라며 “임기 동안에 더욱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보며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모아 조례를 제정하고, 집행부에 의견을 제시해 보다 나은 연천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남매 가정을 사랑하는 것처럼 연천군과 군민 또한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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