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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애인복지관, 재활치료 대기자 위한 ‘프로그램’ 운영  

경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재활치료를 대기하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용자들의 기능저하와 치료공백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는 ‘대기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기자 프로그램은 소근육발달 촉진을 위한 창작활동 ‘옹기종기 조물조물’과 대근육 신체활동 ‘신나는 재활놀이터’로 영역별 7명의 전문치료사가 발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지난 2022년 254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높은 만족도와 참여기회 확대를 요구하는 이용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2023년은 확대하여 대상자 400명에게 운영 중이다.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장은 “대기자 프로그램이 재활치료 대기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기능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료재활에 더 많은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나 기자  feelfel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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