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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양성일 전 복지부 차관 초청 명사특강
▲ 2023.09.07./ 양성일 전 복지부 차관이 연천수레울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연천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천군청 제공.

경기 연천군이 7일 연천수레울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군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연천군의 명사특강은 올 하반기부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조언을 듣고자 연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각계 각층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하는 새로운 사업이다.

앞서 지난 7월 이인석 이랜드 고문의 ‘군민이 사랑하는 연천군의 일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명사특강에 이은 두 번째 명사특강이다.

이번 특강은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출연해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보건복지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성일 전 차관은 포스트코로나의 보건복지정책의 변화 방향을 설명하고 연천군이 이에 어떻게 대응하여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여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연천군 공직자에게 코로나 이후 연천군의 보건복지정책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했으며 평생복지 연천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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