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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감염취약계층 찾아가는 손 씻기 교실’ 운영
▲ 구리시가 진행하고 있는 ‘감염취약계층 찾아가는 손 씻기 교실’의 모습. 사진=구리시청 제공.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6월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과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센터 등을 방문해 감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손 씻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손 씻기 교실’은 집단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교육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올바른 손 씻기 문화를 생활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손 씻기 체험에서는 손 세정 검사기(뷰박스)를 통해 손 씻기 전후 상태를 직접 눈으로 비교하며 확인할 수 있어 참여자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하며 교육의 효과도 높이고 있다.

백경현 시장은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구리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감염병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건 기자  kyg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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