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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갖춘 혁신육아복합센터 첫 삽 '25년 준공'
▲ 공공산후조리원과 유아 실내 놀이터 등을 갖춘 ‘혁신육아복합센터’ 조감도. 사진=인천시청 제공.

인천에 공공산후조리원과 유아 실내 놀이터 등을 갖춘 ‘혁신육아복합센터’가 2025년 개소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8일 혁신육아복합센터 착공식을 건립부지 내(부평동 663-41번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무한한 상상력으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혁신육아복합센터는 연 면적 9,538㎡에 아이사랑 누리센터와 공공산후조리원 2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338억 원을 투입해 2025년 3월 준공 후 5월 개관 예정이다.

아이사랑 누리센터는 지하2층~지상4층으로 실내 놀이터와 체험공간, 가족 물놀이 체험장, 유아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배치되고, 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실(14개실), 휴식공간, 프로그램 공간이, 실외에는 지형을 연계한 숲 체험 등 체험 공간이 조성된다.

이행숙 인천시 정무부시장은 “혁신육아복합센터는 공공보육 친화 다기능 서비스 센터로, 멀리 가지 않아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무한한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건 기자  kyg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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